치과에 쓰는 시간, 오늘 하루면 됩니다.
스캔부터 크라운 장착까지 한 번의 방문으로. 디지털치과 8년, 타임치과.

진료
01당일진료 (세렉 인레이·크라운)
충치로 상한 부분을 오늘 스캔하고, 원내에서 깎아, 오늘 장착합니다. 본뜨기와 임시치아 기간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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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캔으로 본뜨기를 대신합니다
프라임스캔이 구강을 촬영해 3D 데이터로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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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내에서 만듭니다
프라임밀이 진료실 안에서 보철물을 깎습니다. 기공소 왕복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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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자리에서 맞춥니다
장착 후 씹는 느낌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바로 조정합니다.

02디지털치과 8년

03임플란트 (3D 가이드)
3D 프린터로 만든 수술 가이드로 계획한 위치와 각도에 임플란트를 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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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획대로 심습니다
촬영 데이터로 위치를 정하고, 그 계획을 3D 프린터로 출력한 가이드로 옮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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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보철
상부 보철도 스캔·설계·원내 제작 과정을 거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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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경우만
살릴 수 있는 치아는 살립니다. 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입니다.

왜 타임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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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에 끝냅니다
원내에서 스캔하고 깎고 장착합니다. 임시치아로 지내는 기간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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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년째 쌓인 디지털 기록
유행이 아니라 이력입니다. 세렉부터 3D 프린터까지 순서대로 도입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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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치료만
지켜봐도 되는 치아는 지켜봅니다. 오래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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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내 제작
보철물을 밖에 맡기지 않고 원내에서 만듭니다.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.
오시는 길
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518 (길동, 태환빌딩) 2층
| 요일 | 진료시간 | 비고 |
|---|---|---|
| 월·화·목 | 09:30 – 18:30 | |
| 수 | 09:30 – 20:30 | 야간진료 |
| 금·토·일 | 09:30 – 14:00 | 점심시간 없이 진료 |
점심시간 12:30–14:00 (월~목)